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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참 이상해요, 아무리 나쁜 남자가 대세인 시대라지만... 어떻게 그렇게 4가지없는 나쁜 남자를 더 좋아할수 있는거죠. 덕분에 저처럼 착하고 지고지순한, 일편단심 민들레같은 사람은 아직도 솔로랍니다. 여자들 성격이 어딘가 이상한거 아닌가요? 착한 남자보다 나쁜 남자가 좋다니? 착한 남자, 도대체 인기없는 이유가 뭘까요? 저도 솔로탈출하려면 기를쓰고 애를써서라로 나빠져야(?)하는걸까요?"


스스로를 감성충만한 이 시대의 마지막 로맨티스트같은 착한 남자인데... 나쁜 남자가 각광받는 이상한(?) 시대에 태어나서 아직까지 솔로인거라는 착한 남자들의 하소연. 과연 진실일까? 오늘은 착한 남자라서 인기가 없다는, 하다못해 나빠지는(?) 학원이 있다면 다니기라도 해야겠다는 남자들의 하소연을 들어보고 다소 속이 쓰릴지라도 거기에 대한 명쾌한 답을 해드리도록 하겠다. 착한 남자가 여자들에게 인기 없는 이유! 브라우저창 고정!


1. 우유부단한건 착한게 아니다.


자신을 착하다고 생각하는 남자들의 대표적인 특징. 그건 바로 우유부단함과 착한것을 혼동한다는 것이다.

"진정한 남자는 상대를 배려하고, 최대한 상대에게 맞춰주는거죠."

그들은 이렇게 말한다. 하지만... 위의 제법 그럴싸한 논리를 현실에 대입하면?

"뭐 먹을래? 어디갈래? 뭐하고 싶은데?"

...가 되겠다.-_-; 물론 당신 입장에선 상대방이 먹고싶은걸 물어주고, 가고싶은 곳을 물어주고, 뭐하고 싶은지까지 친절하게 물어봐주니 상대의 의사와 취향을 존중하고 배려하는것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여자입장에선...

"뭐지? 자기도 뭐할지 모르는거 나보고 선택하란말인가? 날 왜만나러 나온거지?"

...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는것. 나한테 관심이 있는거 같아서 나와줬는(?)데... 미리 생각도 안해오고 뭐할지 뭐먹을지 물어대는 남자. 설마 매력있다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그건 상대방으로 하여금 자신에게 선택권을 줬다고 생각하기보다 책임과 판단을 미루는걸로 받아들여지기 십상이다. 분명히 말하지만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남자만큼 상대를 지치게 하는 사람도없다. 당신의 지나친 배려는 때론 상대방을 당황하게 만들지도 모른다는 사실 또한 명심하라.

우유부단한 착한(?) 남자는 때론 독선적인 나쁜 남자만 못한 법이다. 흔히들 여자는 자신을 리드해줄수있는 남자를 선호한다고한다. 겉으론 아닌척하면서도 남자가 모든걸 알아서 센스있게 척척해주길 바라는 마음을 조금씩은 가지고 있단말. 자신감있고, 능력있고, 결단력 있으면서 자기를 이끌어줄수있는... 그런 남자. 어떤가, 누가봐도 매력적이지 않은가? 매력을 가지고싶다고? 그렇다면 지나친 배려보단 오히려 자신감과 소신을 가져라. 어쩌면 그게 어설픈 배려보다 당신을 더 매력적으로 보이게 해줄테니까...^^


 

2. 누구에게나 착한남자?


"제 입으로 이런말 하긴 좀 그렇지만 전 누구에게나 친절하게 잘 대해줬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왜 제게는 여자친구가 안생기는걸까요?"


필자의 대학시절 선배중에 누구에게나 친절한 사람이 있었다. 워낙에 여자들 주변에만 맴돌던 사람이고, 볼때마다 다른 여자랑 같이 있는걸 봤는데 의외로 실속은 없던 그 사람. 그 사람의 문제는 바로 그 친절함(?) 때문이었다. 한명이랑 잘되가다가도 또 다른 사람과의 묘한 소문(?) 때문에 끝없이 트러블이 생겼고... 결국 그는 실속은 없으면서 헛되이 바람둥이 오명만 뒤집어쓴채 쓸쓸한 학창 시절을 마쳤다.-_-;

그런 의미에서 누구에게나 친절한 사람은 알고 지내기엔 괜찮은 사람이지만 사귀기엔 참 피곤한 사람일지도 모른다. 남자들은 흔히들 생각한다. 유려한 말솜씨, 세련된 매너, 여자들에게 친절한 남자가 이성에게 어필할거라고... 물론 그말이 맞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한 여자'에 베풀어질때에 한해서다. 한 여자와 현재 진행중이면서도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그렇게 행동하고 다니다간 여러명의 '인심'은 얻을수있을지 몰라도 한명의 소중한 사람으로부터의 '사랑'은 잃게 될지도 모른다.
여자들은 친절하고 따뜻한 남자를 좋아한다. 하지만 여자들이 진짜 좋아하는 남자는 다른 여자들에게는 나쁜 남자지만 자기 여자에게만은 한없이 따뜻한 남자다. 왜 멋지지 않겠는가? 내 여자에게만 따뜻한 그런 남자. 기억하라. 누구에게나 착한 사람은 누구에게도 착하지(?) 않은것이다.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다면 나빠져라. 다른 여자에게는 말이다...^^;



3. 착하기'만' 한 남자?


"ㅇㅇ씨는 참 착한 사람이예요. 정말 좋은 사람이고... 그래서 제겐 과분한 사람이구요."

그녀들은 당신의 고백을 거절할때마다 이렇게 이야기해줬다. 그래서 당신은 생각한다. 착한 사람이라면서 사귀기는 싫다는건가.ㅠㅠ 여자들은 정말 착한남자를 싫어하나.ㅠㅠ 착각하지마라. 그들이라고 착한사람을 싫어할까. 그들의 진짜 속마음?

"ㅇㅇ씨는 참 착한 사람이예요. 정말 좋은 사람이고... 근데 그게 다예요."

...일지도 모른다는 말.-ㅇ-; 착한사람이란... 마음이 따뜻하고 인간적인 사람이란 말이 되기도하지만 때론 착하다는거 말고는 내세울게 전혀 없는 사람이란 뜻이되기도한다. 착하지만, 재미도 없고, 상대를 감동시킬지도 모르고, 매력도 없는 남자라면? 당신이라면 그런 사람이란 사귀겠는가? 착한건 착한거고, 매력이 없는건 매력이 없는거다. 둘을 혼동하지마라.

사실 당신의 '착함'이란 그다지 내세울만한게 못된다. 차라리 매력적인 나쁜 남자만 못한게 매력없는, 그저 착하기만한 남자다. '나는 착하니까 상대방과 사귀기만 하면 모든걸 다해줄 준비가되어있어!'라고 외치기보다. 상대가 사귀고싶은 매력이 있는 남자가 되는게 먼저다. 정말 솔로에서 탈출하고 싶은가? 그럼 더이상 단지 착하다는것만을 당신의 스펙으로 삼지말고 외모가 됐던, 유머감각이 됐던, 센스가됐던, 그들에게 사랑받을수있는 당신만의 매력을 찾아서 가꿔라.^^


이상으로 착한남자가 여자들에게 인기없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해보았다. 글을 끝까지 읽은 분들은 어쩌면 이렇게 이야기 할지도 모른다.

"뭐야? 착한 남자가 아니라 어딘가 좀 모자란 남자네. 이거 낚인거 아냐?"

하지만... 정작 자신을 착하다고, 제법 괜찮은 남자라고 믿고있는 당신은 어쩌면 지금도 그런 실수들을 저지르고 있는건 아닌지 다시 한번 곰곰히 되새겨봐야할때다.

착하다는 장점에, 매력이라는 요소까지 플러스 된다면? 어쩌면 당신은 요즘 대세라는 매력적인 나쁜남자보다 훨씬 더 사귀고 싶은 '매력적인 착한남자'로 거듭날수있을지도 모른다. 나쁜 남자? 노노~ 매력있는 착한남자... 그게 바로 당신의 가까운 미래의 모습이될지니... 당신이 되는 그날까지, 필자의 연애사용설명서는 계속된다.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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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찐빵 여성분들이 원하는 센스라는 건 정말 중요하죠. 일종의 매력 포인트랄까.
    문제는 매력적인 남자가 되기 위해 갖춰야 할 조건들이라는 게.
    너무나 천편일률적인데다, 이것만이 절대적 기준인양 언급되는 건 솔직히 공감하기 힘듭니다. ^^

    우유부단이 매력이 없다는 건 인정할 수 있습니다만...
    뭐든 자기 뜻대로 리드하는 것도 피곤한 것 맞습니다.
    결국 우유부단하다는 것은 상대방의 의사를 소중히 생각하는 또다른 매력일 수도 있지요.
    (자기 생각이 아예 없는 극단적 우유부단이 아닌 담에야.)

    착하다는 것이 늘 손해보는 사람이라 매력없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자기 것만 챙기는 나쁜 성격이 좋을 리도 없지요.
    (남한테야 나빠도 나한테는 모든 걸 던지는 남자. 멋진 말이긴 한데, 남에게 나쁜 사람일 수록 가까운 사람에게도 나쁠 가능성 무시할 수 없습니다.)

    유부녀들은 젊을 때와 달리 남자를 평가하는 말이 다르다고 합니다.

    활발하고 정이 많은 성격은 친구들이 많아 여자친구로서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단점이 될 수 있고,
    성격이 무뚝뚝한 것은 되려 다른 여자에게 한 눈 팔지 않을 수도 있는 것이란 장점이 될 수 있다고 말이죠.
    결국 성격이라는 것은 양면성을 가지고 있기에,
    어떤 장점은 또다른 단점을 내포할 수 있다는 것을 무시할 수 없다는 것이죠.

    남성들이 여성의 외모를 놓고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하는 거나,
    여성들이 남성들의 성격을 놓고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하는 거나.
    사실 큰 눈으로 보면 줄세우기에 다름아니라 봅니다.

    절대적으로 아름다운 외모나 완벽한 성격은 없지 않을까요?
    그리고, 또 달리 시각을 바꿔보면 누구나 사실 그 나름대로 아름다운 존재는 아닐까요?

    우유부단한 성격이 누군가에게는 매력으로 다가올 수 있듯,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외모가 누군가에게는 매력으로 다가올 수 있듯,
    사실은 모두가 매력적인 존재라는 것들을 일단 인정하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물론 자신에게 매력이 없는 사람이 존재하고, 영 마음을 주려고 노력해도 잘 안되는 사람이 존재하지만,
    그건 다만 상대가 자신의 기준에 맞지 않았을 뿐이지, 상대에게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 겁니다.

    조금씩 서로가 서로를 존중해 보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
    2012.04.11 21:12 신고
  • 프로필사진 호홍 우유부단과 착함을 구별못하는 것이 여자의 대다수라는걸 알지 못했군요. 어디서 들은 얘기론 여자의 지능지수가 남자보다 빨리 성장한다던데 ... 과성장하다 부작용으로 너무빨리들 멈추시는것 같네요. 2012.04.11 21:22 신고
  • 프로필사진 라도 결국은 나쁜남자가 답이네 ㅋ 2012.04.11 21:54 신고
  • 프로필사진 숫탉 착한게 무능의 대명사인 모양이지, 이런남자들이 또 외모가 별로거던, 아마 착한것과는 별 관계가 없고 외모나 조건일거예요, 2012.04.12 08:36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숫탉 착함이 무능의 대면산 아닌가? 이런분들이 외모가 좀 빠지드라고, 착함이 인기에 만\이너스로 작용할리는 없고, 아마 외모나 다른 조건 때문일거요 2012.04.12 08:39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일상속의미학 오호라 잘 참고하고갑니다 ㅋㅋㅋ
    좋은하루되시길^^
    2012.04.12 08:51 신고
  • 프로필사진 그렇게 따지자면 착한여자도 마찬가지 아닝가~? 뭐~~!!!
    세상에 100% 자기 뜻과~. 성격과 맞는 이성은 없다.
    서로 부족하분 채워주고 보듬어 주는게 세상과 더불어살아가야 하는 이치 아닐까~?
    꼭 집어 "나쁜남자,나쁜여자,착한남자,착한여자" 로만 자로 잰듯 견주어 볼게 아니라,
    상황에 따라, 환경에 따라 유연성있고 시기적절하게 대응하는게 바람직하지 않을까~???
    2012.04.12 08:56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라라윈 혼자만 착하다고 생각할 뿐..
    착한게 아닌 분들도 꽤 많은거 같아요... ^^;;;;
    2012.04.12 09:00 신고
  • 프로필사진 ㅇㅇㅇㅇ 우유부단 옳지 않아요.
    백만번 공감.
    나쁜 남자 좋아라 하는거랑 다르잖아요.
    남자건 여자건 솔직해야 할 때는 그래야 해요.
    2012.04.12 16:21 신고
  • 프로필사진 thegior 못생기면 관심도 없다 이것드라

    특히 우리나라 인간들
    장애인만 봐도 막 전염병 옮기는 병자취급하면서

    피하는거 봐라

    우리나라 인간은 외모로 판단하고 외모로 인생고난이 결정된다

    거기에 온갖 잘난척 똑똑한척 있는척 멋진척
    척척거리지

    우리나라 인간들은 색안경 끼고 바라보고
    나도 걔네랑 지네다보니 색안경 끼게 되고

    그래서 요즘은 재미교포 애들이랑 어울린다(확실히 차이 느껴짐)
    2012.04.13 10:24 신고
  • 프로필사진 정확하게 말하자면 착한걸 싫어하는게 아니라는거 정확한 지적이네요.
    센스가 없는 사람이 싫은거죠. 눈치껏 잘 맞춰주는게 좋은건 다 마찬가지 아닌가?
    시험망치거나 면접 떨어져 죽상인 사람 앞에서
    눈치없이 세상걱정 없는마냥 방실방실 재잘재잘 이러거나 시험 어케됐냐며 물으면 짜증나는법
    라이너스님이 말하는 착한남자는 진정 착한게 아니라 멍청한 남자임....똥인지 된장인지 모르고 해맑은
    그걸 착한거라 스스로 믿고 장점이라 여기는 남자
    여자가 바라는 눈치란건 분위기 파악과 관심(여자에 대한 파악)인거
    나쁜남자들은 이런 센스와 캐치능력이 뛰어난데 그걸 나쁘게 이용해먹는거고
    자기가 좋아하는 상대에 대한 파악은 당연한거죠. 그걸 못하는게 능력없는거고 매력없는거
    이건 여자도 마찬가지죠. 힘들때 조용히 안아주는걸 좋아하는 남자도 있고 분위기 띄워주는걸 좋아하는 사람 있듯...그걸 파악해서 해주면 사랑스럽고 더 호감이 가지 않나?
    2012.04.13 14:44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소나기갤때까지 댓글 정말 많이 달렸네요 ㅋ

    잘 보고 갑니다 ㅋㅋ

    추천 누르고 가여 ㅋㅋ

    초식남의 위기네여 ㅋ
    2012.04.14 01:04 신고
  • 프로필사진 하이하이 제발 어디갈까 뭐먹을까 물어보지말자...... 2012.04.17 14:38 신고
  • 프로필사진 으엌 ㅋㅋㅋ 제가 얼마전에 관심있는 여자랑 같이 지낼때 했던 행동들이네요 으악 ㅋㅋ 제 나름대로는 여자 맞춰준다면서 뭐 할까 뭐 먹을까 이런거였는데 나중에는 여자가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우는 상황까지 갔었다는... 좀 많이 난감해서 저도 멘붕 왔었는데 이 글을 보고 조금이나마 이해가 가서 다행입니다. 2012.04.25 10:47 신고
  • 프로필사진 대팔 그런거에 우는여자는 그냥 만나지 마세요,

    나쁜남자 만나서 멘붕오면 자살할거임..

    애초에 님이 다스릴 종자가 아님.
    2012.05.24 17:23 신고
  • 프로필사진 대팔 나쁜남자의 기준이 뭐냐??여자들에게 묻는다.. 쥐어패는거?바람피는거?? 어떤거?? 착한남자 한때 잘나갔지.. 은행나무 침대 신현준 황장군 역할에 여자들 울고불고 그 이전에 모래시계 이정재 백재희역할에 여자들 울었지..근데 현실에서는 싸이코 스토커 취급이다. 그러니. 나쁜남자로 변하는거지,, 여자들 착각하는게..나쁜남자가 왜 나쁘냐?? 그건 댁들에게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모든 남자라는 종족은 자기가 좋아하면 하늘에 별도 따오라면 우주선만 주면 타고올 인종이야..ㅇㅋ????그러니 나쁜남자 사귀네..찾네..이딴말 마라.. 나쁜남자 만나는 여자는 남자의 관심사 밖 아니면 그저 파트너이다.

    남자가 재력이나 능력이 좋은데 아무것도 없는 댁들 좋아한다?? 아직 모르나??그냥 파트너

    남자들이 바본줄 아나 ㅋㅋㅋㅋ 착한남자라면 한번 섞어보고 판단해라..그뒤로 나쁜남자가 될수도 있다...

    우리나라 여자들 너무 멍청해..ㅉㅉㅉㅉ
    2012.05.24 17:21 신고
  • 프로필사진 ㅎㅎㅎ 요즘 외국에서 한국남자 인기 많아요......
    외국어만 된다면 구지 한국된장이랑 엮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저도 몇개월 전에 스페인하고 북유럽 몇개 나라 여행했었는데
    한국남자 인기 좋습니다....저는 외모도 그냥 평범한데 말이죠..
    2012.08.12 09:16 신고
  • 프로필사진 공감 공감합니다...심하게 2013.05.08 23:35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에스원 남자는 착하기만 해서는 안되겠군요ㅠ

    항상 재밌는 글 잘보고 있습니다^^

    추천하고 합니다~
    2013.07.23 09:11 신고
  • 프로필사진 그렇군 OECD 국가중에서 이혼율이 높은 이유를 알겠네요. 저 기준이 결혼해서도 유지될거라 착각속에 사는 여성분들...일명 나쁜남자는 잡힌 고기에 떡밥을 주지 않는법입니다. 우리 신랑이 결혼하더니 달라진게 아니라 당신이 스스로 만든 기준에 놀아난 꼴입니다. 드라마 고만 봅시다. 2013.07.24 09:58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이거야.. 나쁘든어쩌든 뭘 해도 매력없을 사람이 그나마 편한 착한남자 컨셉잡으니 결론으로 "착하지만(매력없어요)..." 소리 듣는거죠ㅠㅠ 사실 뭔짓해도 매력이없어서 아오안인건데... 요상하게 심보 꼬인분 아니라면 어딘가엔 자기짝이 있을 테니 기운들냅시다... 2014.06.13 13: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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