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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적글적

오래 자릴 비웠습니다.

라이너스™ 2010. 2. 23. 08:57
포근한 밤입니다. 그동안 너무 오래동안 자리를 비워두었네요.
반갑습니다. 라이너스입니다.^^
우려했던데로 잡초가 자라고 거미줄이 쳐져 흉가가 되어가고있던
블로그지만 풀을 뽑고 거미줄을 걷어내니, 그곳에 다정한 이웃분들과
제 글을 사랑해주시는 분들의 따스한 메세지가 주인이 자릴 비운 이곳에, 냉기가 아닌
은은하지만 제법 따스한 온기로 지켜주고 있었음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동안 정말 많이 바빴네요. 직장생활과 병행하면서 글을 쓰려니 예전부터 한계를
느끼고 있었던 부분이었지만 정말 바쁠땐 조금이라도 여유가 생기면 글을 써야지
하고 갈망(?)하다가도 정작 약간의 시간이 비면 조금의 여유나마 멍하니 쉬기에만
바빴던것 같아요. 그만큼 여유가 없었던것 같기하고... 나름의 슬럼프(?) 상태였기도 하구요.
그래서 소중했던 이웃분들께, 그리고 이곳을 찾아주시는 언제나 다정한 분들께
중간중간 안부 한번 묻지못했던게 참 아쉽고 또 죄송스럽네요.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 여러분들 덕분에 바쁜 와중에도 제가 늘 행복할수 있답니다.
조만간에 꼭 '충전'해서 돌아오겠습니다.
염치없지만... 그땐 꼭 반겨주실꺼죠? ^^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2010. 2. 22. 밤, 라이너스 올림.


여러분께 드리는 저의 공손한 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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