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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잘 사용하고 있던 블루투스 이어폰 수디오 엣트(sudio ett). 만족하며 잘 사용하고 있다가 어느날 실수로 땅에 떨어뜨렸는데 충전도크 부분에 접촉 불량이 생겼는지 충전이 잘 되지 않았다. 그래서 한동안 유선 이어폰을 사용하다가 역시 무선의 자유로움을 포기 할 수 없었던 필자. 예전에도 간단한 절차만으로 AS를 받았던 기억이 있기에 곧바로 수디오 측에 AS를 신청했다. 참고로 수디오의 워런티(a/s)는 기본 1년 + 수디오 스피어(www.sudio.com/kr/sphere) 에 정품등록시 추가 2년으로 총 3년이란 기나긴(?) 기간의 품질보증 기간이다. 삼성, 애플 등 여타 메이저급 블루투스 이어폰 메어커 대비해서도 상당히 만족할만한 기간인듯.

수리 및 AS 신청방법은 이름, 주문번호, 영수증, 워렌티카드, 이어폰 이름, AS사유등을 간략하게 적어 수디오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info@sudio.com 으로 보내면 OK. 며칠 뒤 수디오로부터 몇가지 간단한 질문이 나와있는 답장을 받았고 고양이가 고의로(!) 물어뜯었다던가 세탁기에 넣고 돌린 정도의 심각한(!) 소비자 과실이 아니면, 새제품으로 교환해준다고...

그리고 이틀 후 수디오로부터 물건(?)을 보냈다는 통지를 받았다. 예전에는 수디오 본사가 있는 스웨덴에서 물건이 오느라 제법 긴 시간을 필요로 했지만 요즘에는 부산에 수디오 물류창고가 있어서 이런 메일을 받고 나서 이틀 정도면 물건을 받아볼수 있는듯.

그리고 정말 이틀 뒤 집앞에 도착해 있는 수디오 엣트 박스. AS라 하지만 실제론 새제품과 교환이기에 언박싱(?)하는 즐거움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다.ㅋ

박스 안에 가지런히 자리잡고 있는 수디오 엣트의 영롱한 자태. 

케이스 겸 충전 도크 디자인도 정말 남다른듯. 이쁘다.

뚜껑을 열자 수디오 엣트의 모습이 드러난다. 내 귀(?)를 다시 한번 잘 부탁한다. 엣트.^^;

지금까지 친절한 라이너스 씨의 '가성비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수디오 엣트(SUDIO ETT) AS 후기'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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